새로운 젤다 시리즈가 나왔다.
당장 한국 가서 게임 칩을 받아오고 싶다.
새로운 젤다 출시 기념
게임 추억팔이
어릴 때부터 동생의 영향으로 게임을 참 많이 접하고 좋아하게 되었다.
나의 게임 입문은
삼성 겜보이 (나이 대충 나옴ㅋ)

동생이 게임할 때 옆에서 보기만 하다가 재미있어 보여 같이 하기 시작
그러다 동생 없으면 내 차지가 되어서 열심히 게임을 했다 ㅋㅋ
짐 생각하면 아직도 끝을 보지 못한
구니스, 요술 나무??
아쉽~
그렇게 나의 콘솔 게임 사랑은 시작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
콘솔게임 전도사였던 동생은 이제는 게임과는 멀어졌고 나만 여전함
여러 게임을 중에서도 가장 오래 즐겨하고 좋아하는 건
역시 젤다 시리즈
닌텐도 ds 몽환의 모래시계를 플레이하고 푹 빠지게 됨

3ds에서도 여전한 젤다 사랑

아쉽게도 wii는 사지 않아서 '스카이워드 소드 (skyward sword)'는 플레이하지 못했으나
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되어서 그것도 구매해서 함.
그런데 조작이 쉽지 않아서 처음 플레이할 때 재미를 붙이는데 시간이 걸렸다.
그리고 사서 제일 물리도록 하고 있는 건 '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(breath of the wild) '

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?
뭔가 일이 안 풀릴 때나 어떤 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 날
그런 날에는 게임이 최고다.
아무것도 담아두지 않고 싶을 때
그럴 때 열심히 라이넬을 잡으러 돌아다닌다.
새로운 젤다를 포어 버전으로 구매할까도 했는데..
영귤이가 젤다는 한국어 버전으로 꼭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 한국어버전으로 구매함.

물론 아직 여기서는 받아 볼 수 없다.
연말까지 기다려야 해서 답답하긴 하지만 뭐..
연말에 어디에도 안 가고 즐겜해야지~
그나저나 3ds, ds 수리를 해야 하는데
수리가 될려나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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